잔디는 풍요로운 이미지를 가진 초본식물로 넓은 공간에 탁 트인 느낌을 줘서 공원이나 경기장, 전원주택 등 여유 있는 공간에 식재가 되어 있다. 잔디는
* 지금도 옥신작용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되고 있는 상황이며, 그 작용 기작에 대한 해석이 많은 것으로, 이 글에서 기술한 내용은 스스로 공부하면서 나름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차후에 얼마든지 수정 및 보완 될 수 있습니다. (2021. 1. 28) 식물호르몬을 공부하다보니, 옥신의 작용이 부분에 따라서 다르게 작용한다고 막연하게 배웠고, 그냥 외웠다. 위 그림이 식물의 주광성(굴광성)과 굴지성을 설명하면서 표현되는 그림으로 수목생리학쪽의 교과서같은 책에서 주로 나오고 있다. 이 내용만 보면 - 줄기쪽에서는 옥신이 세포신장을 시킨다. - 뿌리쪽에서는 옥신이 세포신장을 억제한다. 라고 배우게 된다. 이것을 보면서 ' 왜, 옥신은 부위에 따라서 다른 작용을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설명하는 책자가 드물었고, 여러 문서를 찾아보았더니, 아래와 같은 결론을 갖게 되었다. (아래 내용은 오류나 변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옥신은 세포신장을 하는게 맞다. 그런데, 옥신은 식물호르몬 에틸렌의 생산도 촉진하는데, 이 에틸렌은 세포의 성숙화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호르몬의 기작으로 설명을 다시 설명하면, 1. 줄기쪽에서는 옥신이 세포신장 작용을 하고 2. 중력으로 인하여 옥신이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3. 줄기는 옥신의 세포신장촉진 효과를 받는다. 3. 뿌리쪽에서는 초반에는 뿌리생장을 시키고 4. 그동안에 옥신이 만드는 에틸렌이 쌓인다. 5. 일정 수준의 에틸렌이 쌓이면 에틸렌의 작용으로 뿌리 생장을 멈추고, 비대생장을 한다. 결국, 옥신의 세포신장의 역할보다 에틸렌의 비대생장이 효과가 커졌다고 볼 수 있다. 요약하면, 옥신이 일정수준의 농도까지는 세포신장을 하지만, 옥신이 많이 쌓이면 식물호르몬인 에틸렌이 생산이 누적되면서 에틸렌이 비대생장을 초래하고, 길이 신장을 억제한다. 그렇기 때문에, 줄기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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