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소나무 재선충과 솔껍질 깍지발레에 의한 잎의 갈변 현상은 유사한 모습을 보이나 발병 위치와 시기가 다르므로 구별이 가능하다.
2. 본론
1) 피해양상 비교
2) 방제법
① 소나무 재선충 : 소나무 재선충을 직접 방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방제한다.
ㄱ. 물리적 방제법
- 발병목을 벌채하여 훈증한다.
- 발병목을 15mm 이하로 제재 분쇄 한다.
- 페로몬트립을 성충우시인 5~6월에 설치한다.
- 벌채목을 함수율 14% 이하로 건조처리 한다.
ㄴ. 화학적방제법
- 매개충위층 시기인 3~5월에 아바멕틴 벤조에이드 유제, 티아메톡삼 분산성액제 등 적용 약제를 수간 주사한다.
- 성충우화시기에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 클로티아니딘 액상수화제 등의 적용 약제를 살포한다.
② 솔껍질 깍지벌레
ㄱ. 물리적 방제법
- 발병목과 가지를 속아베기 하고 소각한다.
- 피해도가 심 이상이면 모두베기 한다.
- 2~5월에 페로몬트랩을 설치하여 포살한다.
ㄴ. 생물학적 방제법
- 무당벌레류, 침노린재류, 발벌류, 거미류 등의 천적를 보호한다.
ㄷ.화학적 방제법
- 피해도 중 이상은 아바멕틴 벤조에이트 유제, 티아메톡삼 분산성액제 등의 적용 약제를 후약충 시기인 11~2월에 수간주사 한다.
- 성충우화 시기인 3월에 뷰프로페진 액상수화제를 살포한다.
3 결론
소나무 재선충과 솔껍질깍지 벌레의 피해와 시기는 다르게 나타나나 방제법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점이 많다. 소나무재선충에 의한 피해가 극심하기 때문에 소나무 재선충에 준하는 방제법을 시행하고 필요시 솔껍질 깍지벌레에 대한 추가 방제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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