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나무류 잎 병해 진단의 어려움
소나무류 잎에 발병하는 병징은 비슷한 모양과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발병시기와 형태로 간이 진단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현미경으로 병원균을 확인 하고 분리하여야 한다.
2. 소나무류 잎 병해의 비교
① 잎 떨림병
소나무류 잎 병해의
소나무, 곰솔, 잣나무 등의 묘목과 조림목에
모두 발생하며 특히 15년 이하의 어린 잣나무의 피해가 심하다
- 병징: 305월에 묵은 잎이 적갈색으로 변하고 낙업한다.
② 잎마름병
곰솔과 적송의 묘목에 발생하며 잎이
갈변되어 일찍 떨어진다.
- 병징: 봄에 잎에 황색 띠 모양으로 점부늬가 생기고, 병반이 확대 되면서 갈변 하고 검은 점이 생긴다.
③ 가지끝마름병
가지에 발병된 병해가 잎끝에 검은점의 형태로
분생포자각이 형성된다. 디플로리아 순마름병
이라고도 불린다.
- 병징: 새순이 갈색으로 말라 죽고 잎은
검은 점이 생긴다.
④ 갈색무늬 잎마름병
소나무류에 심한 낙업을 일으켜 생장을 방해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곰솔에 피해가 심하다.
- 병징: 가을부터 황색, 회록색의 반점이 생기고
차츰 커져 황갈색 띠를 형성한다.
병이 진정되면 병반이 합쳐져서
잎이 갈변되고 일찍 떨어진ㄷ.

댓글
댓글 쓰기